사회사목연구

노방생명과 디지털 시대의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사회연대경제 플랫폼 연구 1

노방생명과 디지털 시대의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사회연대경제 플랫폼 연구 1

 

노방생명 협동조합을 단순한 환경운동 단체가 아니라, 디지털 시대의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사회연대경제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방향이 좋겠습니다.

 

핵심은 좋은 정책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는 조직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데이터를 만들고, 실증하고, 그 결과를 정책으로 제안하는 조직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1. 노방생명 협동조합의 새로운 역할

노방생명의 활동을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시민의 참여를 모아 지역의 탄소중립 정책을 만들고, 사회연대경제로 실천하는 디지털 플랫폼.”

이를 4단계로 연결합니다.

 

시민 참여 영상·콘텐츠 현장 실증 정책 제안

,

사람을 모으고 이야기를 만들고 행동하게 하고 데이터를 축적하고 정책으로 만든다

는 구조입니다.

 

2. 가장 중요한 것은 영상 홍보가 아니라 영상 참여 플랫폼입니다

단순히 조합의 활동을 촬영해서 유튜브에 올리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노방생명 3분 탄소중립 영상**을 정기적으로 제작합니다.

 

문제를 보여주는 영상

:

이천의 생활폐기물은 어디로 가는가?

소각하면 탄소중립인가?

음식물쓰레기는 어떻게 자원화할 수 있는가?

폐플라스틱은 정말 쓰레기인가?

의료폐기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농촌의 폐기물 문제는 무엇인가?

탄소중립 시대에 지역경제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

 

3~5분 정도의 짧은 영상으로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만듭니다.

 

해결책을 보여주는 영상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폐기물 자원 에너지 일자리 지역경제

라는 순환 구조를 설명합니다.

 

현장을 보여주는 영상

이 부분이 특히 중요합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기업 현장

재활용 현장

농가

사회적협동조합

연구자

대학

지자체

시민

해외 사례

등을 직접 찾아가 촬영합니다.

그러면 노방생명이 환경을 주장하는 단체가 아니라 현장을 연결하는 조직이라는 이미지가 만들어집니다.

 

3. ‘노방생명 TV’를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가칭으로

노방생명 TV 생명을 살리는 탄소중립 이야기

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만 생각하지 말고 유튜브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톡 채널 + SNS를 연결합니다.

콘텐츠를 5개 코너로 고정하면 좋습니다.

 

 

나머지는 문서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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