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수원지부에서는
「2026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사업」을 준비하며
아동의 정서적 성장과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록 수원지부이지만,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
현재는 안양에 위치한 ‘정인문화작은도서관’에서
본 사업의 시범 프로그램을 먼저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양중앙시장 안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동화책 읽기와 체험 활동을 결합한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환경·독서를 주제로 운영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집중도와 참여도,
그리고 현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통해
이 사업이 지역 아동들에게 충분히 의미 있는 프로그램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 지역 내에서도 본 사업이 안정적으로 확대·운영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는
아동을 보호하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협력해 나가겠습니다.